경기 남양주남부경찰서(서장; 최진태) 교통과는 지난 7월 15일(화) 20시부터 22시까지 화도읍 일대에서 5대 반칙운전 근절을 위한 교통질서 확립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남양주남부경찰서·남양주시청·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교통안전공단 등 총 20명이 참여했다.
캠페인 참석자들은 통행량이 많은 구간에서 ‘5대 반칙운전’ △새치기유턴 △꼬리물기 △끼어들기 △비긴급구급차 법규위반 △버스전용차로위반(고속도로) 집중 계도 및 홍보로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여름철 시민들의 평온한 일상을 깨뜨리고 각종 교통사고의 원인이 되는 불법개조 차량을 단속 활동을 병행하며 자동차 관리법 29조(안전기준 위반) 11건 총 차량 9대를 적발했다.
홍승찬 교통과장은 “공동체 신뢰를 깨는 작은 일탈 행위부터 지켜나간다면 큰 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며, 도로 위 교통질서 확립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