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구리소방서]의용소방대 겨울철 전통시장 화재예방 위해 구슬땀

뉴스일자: 2021-01-14

경기 구리소방서(서장; 김전수) 여성의용소방대원들이 겨울철 구리전통시장의 화재예방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화재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전통시장 화재는 총 65건이나 발생했다.

전통시장은 작은 점포들이 좁은 구역에 밀집돼 있는 구조로 화재가 발생하면 화재진압이 어렵고, 대형화재로 확대 될 수 있다.

화재위험이 높은 겨울철을 맞아 구리소방서 의용소방대는 지난 1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구리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의용소방대원 21조로 구성하고 매일(21:00시~23:00시) 야간순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내용은 화기취급시설 화재예방 안전지도 소방통로 확보 소화전 점검 및 주변 불법 주·정차 차량 계도 등이다.

김전수 소방서장은 이번 의용소방대의 겨울철 전통시장 야간 순찰을 통해 시장 내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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