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춘에너지㈜ 21년째 불우 이웃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뉴스일자: 2022-01-26

남양주시 수동면에 소재한 경춘에너지(대표; 전인권)는 지난 25일 관내 불우 이웃을 위한 후원금 575만 원을 남양주시복지재단(대표이사; 우상현)에 전달했다.

경춘에너지는 매해 LPG 판매량에서 1kg1원씩 적립해 지역 내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올해로 21년째 후원 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해 LPG 판매 적립금으로 마련된 245만 원, 고철·파지 판매금 30만 원, 경춘에너지직원들의 성금 100만 원에 전인권 대표가 쾌척한 200만 원을 더해 마련됐다.

경춘에너지전인권 대표는 매년 LPG 판매량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지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은 계속 이어 가고 싶어 꾸준히 기부하고 있다.”올해는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느 때보다도 힘들어하고 있을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남양주시복지재단 우상현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매해 잊지 않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경춘에너지에 감사드린다.”관내 소외계층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춘에너지전인권 대표는 지난 2002년부터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매월 정기 기부, 장남 결혼 기념 축의금 기부, LPG 판매량에 따른 적립 기부, 연탄 지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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