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구리소방서]연일 구급대원 감사의 글 올라와 ‘훈 훈’

뉴스일자: 2022-03-17

시민의 생명을 책임지고, 불철주야 출동하는 구리소방서 구급대원들을 칭찬하고, 감사하는 글이 연일 올라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 큰 힘이 되고 있다.

경기 구리소방서(서장; 박철수)는 지난 5일과 9, 연일 구급대원에게 감사하다는 글이 올라와 분위기가 훈훈해지고, 주변 동료들에게 큰 귀감이 됐다.고 전했다

주인공은 119구급대 최우영, 이종환, 허송 구급대원으로 5일과 9일 칭찬글을 올린 2명의 민원인은 각각 기저질환이 있던 할아버지와 장모님의 고열로 119를 요청했지만, 주변 격리실 병원이 없어, 격리실 있는 병원을 겨우 찾아가 6~7시간씩 기다려서 응급실에 들어갈 수 있었다며, 환자와 보호자에게 집중하고, 친절하게 도움을 준 구급대원에게 감사하다는 글을 올렸다.

최우영 구급대원은 이송병원을 찾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려, 조급해 할 수도 있었지만, 침착하게 구급대원 믿고 기다려준 보호자와 환자에게 감사하다.”, “소방공무원으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한 것인데, 감사의 글을 전해들어 너무 뿌듯하고, 힘이난다.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구급대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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