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예산소방서]‘화재 시 신고보다 피난 우선’ 집중 홍보 전개

뉴스일자: 2022-05-12

충남 예산소방서(서장 김오식)는 화재 발생 시 피난 지연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막기 위해 화재 시 신고보다 피난을 우선으로 하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

이에 소방서는 새 정부 초기 대형화재 방지 및 인명피해 저감 대책의 일환으로 화재 시 대처요령도 피난 우선으로 재정립하고 각종 교육 및 캠페인 시 주민들의 피난중심, 피난우선 안전의식 전환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신문, 방송사, SNSㆍ캠페인 시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주택용 감지기)설치와 더불어 대피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화재 발생 시 대피 중심으로 패러다임을 변경하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신속한 신고 및 초기소화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인명이 가장 중요한 만큼 지속적으로 피난교육 최우선, 비상구 안전픽토그램 보급 확대, 무각본 소방훈련 시 피난우선 중점지도를 통해 화재 시 인명피해 저감과 주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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