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구리경찰서]갈매지구대. '경기 꿈의학교' 학생들 견학 방문

(갈매초. 산마루초. 다산별빛초 3-6학년 구성) 경찰 체험교육 실시
뉴스일자: 2022-06-20

경기 구리경찰서(서장: 정한규) 갈매지구대는 6월 20일(월) 오후. 라온하제와 함께하는 "경기 꿈의학교" 학생들의 방문을 받고 경찰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2년간 지속되던 코로나19 확진자의 감소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며 일상회복으로 전환되면서 경찰관서 방문하는 초등학생들의 견학이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갈매지구대(지구대장: 서은택)는 최근 "경기 꿈의학교" 학생들이 경찰체험(안전)교육을 받고 싶다는 의향을 희망함에 따라 일정에 맞춰 이날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오후 3시. 구리시 갈매동 소재 '갈매초. 산마루초' 구리시 다산동 소재 '다산별빛초' 3-6학년으로 구성 된 '경기 꿈의학교' 학생들은 자신들을 반갑게 맞아주는 경찰관들의 따뜻한 환영을 받으며 지구대를 들어섰고 순찰1팀 박중원 경장으로부터 경찰 체험교육을 받기 시작했다

교육을 담당 한 박중원 경장은 약 30여분에 걸쳐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경찰소개. 학교폭력 예방. 교통안전. 보이스피싱 예방 등)을 진행 해 학생들로부터 공감을 받았으며 특히 학생들은 TV에서나 봤던 경찰장구(권총. 테이저건. 수갑. 삼단봉. 무전기 등) 소개시간에는 큰 호기심을 보였고 일부 경찰장구(수갑. 삼단봉 등)는 실제로 만져보기도 했다

이날 경찰 체험교육을 받은 A군(구리 갈매초 6년)은 오늘 경찰 체험교육을 통해 경찰관이 하는 일을 알 수있는 소중 한 기회가 됐다.며 경찰관이라는 직업에 호기심이 생겼고 경찰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교육을 마친 학생들은 지구대에 마련 된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는 등 경찰관서(지구대)를 방문한 기념을 마음껏 만끽했다

학생대표 B양은 경찰관에게 감사함을 담은 편지를 전달했는데 편지에는 견학에 참여 한 학생들이 정성껏 쓴 "경찰관 아저씨  저희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경찰관 아저씨 나쁜사람들을 잡아주셔서 고맙습니다"는 등 경찰관에 대한 고마운 마음이 적혀있었다

경찰 체험교육 마지막으로 학생들은 순찰차량 앞에서 단체별로 멋지게 포즈를 잡으며 사진을 찍었고 경찰관들은 학생들에게 앞으로도 부모님 말씀 잘듣고 공부 열심히해 사회의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하기 바란다.고 부탁했다

이날 경찰관서를 방문 한 '구리 학습공동체 라온하제 꿈의학교'(대표: 김정선)는 경기 구리남양주교육청 지원사업으로 구리. 남양주 초등학교 학생들(3-6학년 대상)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경찰, 소방관서에서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경기 꿈의학교"는 학교 안팍 청소년이 자유로운 상상력으로 스스로 기획. 도전하면서 자기삶을 개척하는 역량을 기르고 꿈을 실현해 나가도록 돕는 학교밖 교육활동으로 지난 2015년  경기도교육청에서 시작했다

정한규 경찰서장은 "경찰관서 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고 친근한 경찰의 이미지를 심어 줄 수있는 시간이됐다,"며 "구리경찰은 모든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범죄없는 사회 만들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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