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제35대 최종문 청장 취임

도민 안전이 최우선,‘가장 안전하고 행복한 경북’을 만드는데 동참 당부
뉴스일자: 2022-06-22

35대 경북경찰청장으로 최종문 치안감이 22일 취임했다.

최종문 신임 경북경찰청장은 22일 오전, 경북경찰청 내 추모공원 참배 후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취임식에서 최 청장은 지난 1994울릉경비대의 전신인 제318전투경찰대장으로 근무한 경북경찰과의 인연을 소개하며 경북을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도민 안전 확보를 경찰이 지향해야 할 최우선 가치로 두고, 지역사회도민과의 협력을 통해 가장 안전하고 행복한 경북을 만들어 나가자.고 밝혔다.

최종문 신임청장은 전북 정읍 출신으로 경찰대 4기로 1988년 경찰에 입문했으며 서울 관악경찰서장, 서울경찰청 인사교육과장, 전북경찰청 전주완산경찰서장(경무관), 경찰청 국정상황실 국장, 중앙경찰학교장, 경찰청 경무인사기획관(치안감)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해 12월 강원경찰청장으로 부임해 근무하다 6개월여만에 경북경찰청장을 맡게 됐다.


이 뉴스클리핑은 http://policetimes.co.kr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