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예산소방서]스프링클러 미설치 공동주택 대상

화재안전컨설팅 실시
뉴스일자: 2022-06-23

충남 예산소방서(서장; 김오식)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관내 공동주택 화재 안전을 위해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은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화재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20172021)간 도내 공동주택 화재는 579건으로 사망 12명 부상 32명 발생했으며, 화재 원인으로는 부주의 222, 전기적인 요인 181, 기계적 요인 49건 가스 등 기타 112건으로 나타났다.

이에 소방서는 관내 스프링클러 미설치 공동주택 39개소 대상으로 화재안전컨설팅 전담반을 운영했으며, 초기 소화시설인 스프링클러가 없는 만큼 화재 예방과 화재 초기 대처방법 등을 지도했다.

주요 내용은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장, 입주자대표 안전관리 간담회 실시 화재 초기 대응 및 취약 요인 제거를 위한 화재안전컨설팅 공동주택 소방·피난시설 홍보 공동주택 전용 소방계획서 작성 지도 공동주택 단지 내 소방시설 활용 소방훈련 등이다.

이주진 대응예방과장은 스프링클러설비 의무 설치 개정 전에 지어진 공동주택의 경우 화재 발생 시 초기 소화에 어려움이 있어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정기적인 소방안전교육과 소방시설 점검, 대피 훈련을 통해 화재 예방에 힘써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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