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예산소방서]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집중 홍보 전개

뉴스일자: 2022-06-28

충남 예산소방서(서장; 김오식)는 최초 목격자에 의한 응급처치 시행률을 높이기 위해 초기 응급처치 방법과 중요성을 적극 홍보한다.

연간 급성심정지 환자가 증가하는 추세지만 심정지 상태 인지 부족, 심리적 두려움, 면책제도 및 응급처치 지식 부족 등의 이유로 여전히 낮은 심폐소생술 시행률을 보이고 있다.

심정지 환자 발견 시 1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을 시행할 경우 생존율이 95%이상이지만 골든타임 4분이 넘어가면 생존율이 25%이하로 낮아져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심폐소생술을 기억하기 쉽게 3단계로 나누면 1단계 심정지 환자 반응 확인 2단계 119 신고 및 도움 요청 3단계 가슴 압박 순으로 기억하면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신광일 구조구급팀장은 심정지 환자가 발생했을 때 초기 응급처치에 따라 환자의 생명을 좌우한다누구나 조금만 배워두면 시행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교육으로 우리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지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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