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예산소방서]다중이용시설 피난· 방화시설 등

불법행위 특별점검 추진
뉴스일자: 2022-07-11

충남 예산소방서(서장; 김성찬)는 코로나19 완화로 인한 일상 회복 후에도 다중이용시설의 피난·방화시설의 폐쇄·잠금 상태 운영이 지속되고 있어 화재발생 시 다수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특별점검을 8월까지 추진한다.

점검대상은 대형판매시설 등 많은 인파가 몰리는 다중이용시설 77곳이다.

이번 중점 점검 사항으로는 소방시설 및 피난·방화시설 폐쇄·잠금 행위 비상구 등 피난계단, 피난로 장애물 적치 유사시 화재 대피 및 피난동선 확보 및 관계인 대상 화재안전컨설팅, 안전교육도 병행한다.

김성찬 소방서장은 여름 휴가철 이용객이 급증하는 시설의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일제점검을 펼치게 됐다군민 안전을 위협하는 소방 활동 저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지속적으로 단속 등 확대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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