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천안서북소방서]다중이용시설 화재대피·피난 동선 확보

대책 추진 재강조
뉴스일자: 2022-07-19

충남 천안서북소방서(서장; 김오식)8월까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화재대피 및 피난 동선 확보 대책 추진을 재강조했다.

이번 대책은 그동안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건물 내 출입구의 제한 운영으로 일상 회복 후 상당수 미개방 상태로 있을 것을 우려해 출입구의 개방으로 화재 시 발생할 수 있는 사상자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한다.

이에 소방서는 천안시 서북구 관내에 소재 한 노유자·판매·의료·숙박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146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주요 추진사항으로는 출입문 폐쇄·잠금 행위 특별점검 소방관서장 간담회 추진 책임간부 담당 멘토링 운영 불나면 대피먼저등 피난 대피 방법 집중 홍보 추진 등이다.

남현경 예방총괄팀장은 비상구의 폐쇄는 화재 시 대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관계자분들께 소방 및 피난시설에 대한 철저한 유지·관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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