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예산소방서]수난 인명구조 장비함 일제점검 실시

뉴스일자: 2022-07-19

충남 예산소방서(서장; 김성찬)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수난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2일까지 관내 수난 인명구조 장비함을 일제 정비한다.

최근 3년간 충남에서 발생한 수난사고는 총 1460건으로 집중호우와 물놀이 성수기인 7 ~ 9월에 절반이 넘는 850(58.2%)이 발생했다.

특히 관광객의 방문이 많은 예당호를 중심으로 설치된 인명구조함 22곳에 대해 집중적인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정비의 주요 내용은 수난 인명구조함의 내외관 점검 구명환, 구명의 등 안전장비 비치 여부 확인 사고 위험지역 추가 파악 등이다.

김성찬 소방서장은 매년 여름철에는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많은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한다여름철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수난사고에 대비해 사용법을 미리 숙지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뉴스클리핑은 http://policetimes.co.kr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