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예산소방서]관내 다중이용시설 대상 특별점검 실시

출입문 폐쇄․잠금 행위 등 긴급점검
뉴스일자: 2022-07-21

충남 예산소방서(서장; 김성찬)는 그간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건물 내 폐쇄제한적으로 운영되던 출입구가 일상 회복 후에도 상당수 미 개방된 상태로 방치되는 등 화재발생 시 다수 인명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특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다음달 25일까지 영화 상영관, 노유자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특별 점검과 안전 컨설팅을 실시한다.

소방관계법령에 따라 피난시설, 방화구획 및 방화시설을 폐쇄하거나 훼손하는 등의 행위와 물건을 쌓아두거나 장애물을 설치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

김성찬 소방서장은 비상구를 폐쇄하거나 훼손하는 행위는 단순 과태료가 부과되는 위법행위가 아니라 자신과 다른 이용객의 생명을 위협하는 행위라며 모두의 안전을 위해 비상구를 잘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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