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예산소방서]폭염 속 온열질환 주의 당부

뉴스일자: 2022-07-26

충남 예산소방서(서장; 김성찬)는 중복을 맞아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 온열질환(열사병, 열탈진, 열경련, 열실신 등) 발생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온열질환은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했을 때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두통, 어지러움, 의식저하 등의 증상을 동반하며 방치하면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올해는 여름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있어 예산소방서는 신속한 온열질환 대응을 위해 구급차 5, 펌뷸런스 5대에 얼음조끼, 얼음팩 등 폭염대응 구급장비 9종을 비치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양규 현장대응단장은 폭염 속 건강한 여름을 나기위해서는 충분한 물 섭취 한 낮 야외활동 자제 자외선 차단제 사용 장시간 햇볕에 노출 피하기 등을 실천해야한다.며, 폭염에 취약한 고령자, 야외근로자 등의 안전을 위해 폭염대비 출동태세 확립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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