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예산소방서]벌초. 성묘 시 벌 쏘임 주의 당부

뉴스일자: 2022-08-30

충남 예산소방서(서장; 김성찬)는 추석이 다가옴에 따라 벌초 성묘 시 벌 쏘임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기온이 상승하는 7월부터 10월까지는 벌집 제거 출동이 집중돼 벌 쏘임 사고가 증가하는 시기이며, 특히 추석 명절을 앞두고는 벌 쏘임 사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벌 쏘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향수, 스프레이 등 강한 냄새 유발 물질 사용을 자제하고, 밝은 색상 옷 착용을 피해야 한다.  

벌에 이미 쏘였다면 신용카드 등으로 침을 제거하고 쏘인 부위를 소독한 후 얼음찜질을 통해 통증을 가라앉히고, 통증이 심할 경우 즉시 119에 신고해야 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야외활동 시 안전 수칙을 숙지해 사고를 예방해야 한다혹시 모를 사고가 발생했을 때 신속히 119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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