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예산소방서]가을철 캠핑 안전 주의 당부

뉴스일자: 2022-09-21

충남 예산소방서(서장; 김성찬)는 여름철 무더위가 지나고 선선한 가을이 다가옴에 따라, 캠핑을 떠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3년간 전국 캠핑장 화재는 145건 발생했고 이 중 전기적 요인 43, 부주의 32, 불씨 관리 소홀 26, 담배꽁초 16건 등으로 집계됐다.

캠핑 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캠핑장 주변 불법소각 금지 텐트마다 소화기 설치 타고 남은 불씨는 완전히 끄기 가연물과 화기는 충분한 거리 두기 등의 안전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또한 밤낮으로 일교차가 커 난방기, 난로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단독경보형 감지기와 일산화탄소 감지 경보기를 텐트 내에 설치하면 더욱더 안전한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유문종 예방총괄팀장은 모처럼 떠난 즐거운 캠핑이 좋은 추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해달라고 말했다.

 

 

 

 

 


이 뉴스클리핑은 http://policetimes.co.kr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