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내음이 가득한 꿈의 학교

북부희망케어센터에 ‘사랑의 바자회’ 수익금 전달
뉴스일자: 2022-11-23

흙내음이 가득한 꿈의 학교(교장; 천연정)는 지난 20일 남양주시 북부 권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후원금 50만 원을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북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전정수)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흙내음이 가득한 꿈의 학교에서 주최한 사랑의 바자회에서 학생들이 직접 기부한 생필품, 학용품, 잡화 등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특히, 학생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해 수익금을 기부하기로 해 뜻깊은 행사에 의미를 더했으며, 후원금은 남양주시 북부 권역(진접읍, 오남읍, 별내면·)의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흙내음이 가득한 꿈의 학교 천연정 교장은 학생들이 함께 좋은 추억을 쌓고,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나눔을 이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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