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예산소방서]공사장 용접작업 시 화재발생 주의 당부

뉴스일자: 2022-11-24

충남 예산소방서(서장; 김성찬)는 화재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맞아 건축공사장 용접 시 발생하는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주의를 당부했다.

건축공사장은 작업환경 특성상 화재에 취약한 가연성 자재와 가스 등에 노출돼 있어 용접용단 작업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소방서는 건축공사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용접용단 작업 시 화재위험성과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안전 수칙을 지속 홍보할 방침이다.

공사장 화재예방을 위해서는 용접 등 화재 취급 작업 시 화재감시자 지정 배치 용접용단 작업자로부터 반경 5m 이내 소화기 비치 작업장 주변 반경 10m 이내 가연물 적치 금지 가연물 주변에서 흡연 금지 용접작업 후 작업장 주변 불씨 여부 확인 등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한편 공사장에서 임시 소방시설을 설치하지 않고 용접용단 등의 작업을 할 경우 300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성찬 소방서장은 한 번 발생하면 대형화재로 이어지는 공사장 화재는 세심한 주의를 기울인다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평소 화재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화재 예방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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