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미디어재단]전국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미디어교육 강화를 위한

지역 릴레이 세미나 개최
뉴스일자: 2022-12-01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한상혁)가 주최하고, 시청자미디어재단(이사장; 조한규)이 주관하는 '전국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미디어교육 강화'를 위한 지역 릴레이 세미나가 1130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부산 해운대구)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20208월 발표한 관계부처 합동 '디지털 미디어 소통역량 강화' 종합계획 3개년 추진실적에 대한 성과를 점검하고, 2022년도 새 국정과제 59번 '전국민 생애주기별 미디어교육 강화'라는 실천과제와 연계해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세부주제는 1차 디지털 전환과 미디어센터의 정체성 2차 청소년 사회참여와 미디어교육의 효과성 3차 엔데믹 시대, 한국 미디어교육의 방향성으로 총 세 차례 걸쳐 진행된다.

1월 30일 부산에서 열린 제1차 릴레이 세미나에서는 디지털 전환과 미디어센터의 정체성이라는 주제로, 동명대 이화행 교수가 좌장을 맡았다.

주제발표에는 부경대 이소은 교수와 김정환 교수가 각각 뉴미디어 시대의 미디어 이용자의 변화와 지원 방향미디어 플랫폼의 확장, 시민참여미디어의 방향, 중앙대 강진숙 교수가 디지털 전환과 디지털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오는 126일에는 대전센터(대전 유성구)에서 청소년 사회참여와 미디어교육의 효과성을 주제로, 1213일 경기센터(경기 남양주)에서 엔데믹 시대, 한국 미디어교육의 방향성 모색을 주제로 세미나 릴레이를 이어간다.

조한규 재단 이사장은 올해는 지난 2020년도 범부처 차원에서 발표한디지털 미디어 소통역량 강화3개년 종합계획 추진이 완료되는 시점이자, 새정부 국정과제로 '전국민 생애주기별 미디어교육 강화'계획을 수립한 한해였다, “이번 세미나가 그간 국내 미디어교육의 성과와 한계를 점검해보고, 새로운 국정과제 안에서의 지속적 이행과 미래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실질적 방안들이 논의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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