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구리경찰서]이륜차 사고예방위해 관내 배달업체에 서한문 전달

22년 경찰의 적극적인 교통행정으로 이륜차 사망사고 전무
뉴스일자: 2023-03-12

경기 구리경찰서(서장: 목현태)는 최근 관내 베달업체에 이륜차 사고예방 및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경찰서장 서한문을 전달했다

경찰서장은 서한문을 통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교통질서 준수 및 교통행정에 적극 협조해준 덕분에 2022년에는 단 한건의 이륜차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주문배달 수요가 계속 증가하면서 일부 이륜차 운전자에 의한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및 보도통행. 불법개조로 인한 소음 등 위반(불법) 행위가 증가 추세여서 이와 관련 된 민원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구리시민들의 평온한 삶의 영위 및 이륜차의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과 사고예방 그리고 이륜차 안전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경찰의 교통행정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현재 구리경찰서 관내에는 4개업체 약 400여명의 이륜차 배달종사자들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구리경찰은 구리시청. 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과 협업하며 지속적으로 합동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중점 단속 계획)

♦배달원의 안전모 착용 ♦인도. 횡단보도 주행금지 ♦신호위반 금지 ♦중앙선침범 ♦불법개조(소음) 등

목현태 경찰서장은 "코로나19 이후 배달문화 증가로 이륜차의 운행이 증가하면서 이에 따른 각종 민원 또 한 증가추세라며 구리경찰은 일부 이륜차 운전자의 불법행위로 인한 시민들의 안전과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단속을 실시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교통문화가 바로잡힌 구리시를 만들기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구리경찰서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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