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양주북부경찰서]'설 명절' 민·경 합동순찰 실시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해 전 기능 공동 대응
뉴스일자: 2024-02-09

경기 남양주북부경찰서(서장; 오지형)시민들이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남양주북부자율방범연합대(대장; 김명호)와 함께 민·경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경찰은 지난 1. 29일 부터 2. 12일까지 총 15일간 설 명절을 대비해 특별치안 활동 중이다.

이번 민·경 합동순찰은 2.6일 야간시간대 남양주시 별내면 지역을 대상으로 남양주북부지역의 모든 자율방범대 14개 지역대원 등 50명이 참여했으며, 향후 시기와 계절을 고려해 남양주 북부지역 특성에 맞는 취약지역을 선정하고 합동 순찰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올해 설 명절은 국내 관광 활성화 기간에 포함돼 있어 유동 인구 및 교통량이 대폭 증가하고 이에 따른 교통사고와 시민 불편이 우려돼 경찰은 범죄예방을 비롯, 교통과 시민 안전 등 모든 기능에서 공동 대응 중이다.

김명호 남양주북부경찰서 자율방범대연합대장은 "이번 민·경 합동순찰을 시작으로 앞으로 남양주북부 지역의 14개 자율방범대, 315명 대원들과 함께 우리 이웃의 안전을 위해 끊임없이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오지형 경찰서장은 남양주북부경찰는 남양주북부자율방범대와 한 팀이 되어 오로지 남양주시민의 편의와 필요, 그리고 안전을 위해 공동체 치안 활동에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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