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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개강 맞아 증가하는 치안수요 대비 선제적 범죄예방 활동 전개
부산 진경찰서(서장: 김태경)는 3월 5일 대학교 개강을 맞아 증가하는 치안수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동의대 경찰행정학과 자율방범대와 함께 교내 범죄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동의대 경찰행정학과 재학생으로 이뤄진 자율방범대 주축으로 담당교수와 부산진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과 함께 교내 화장실 불법촬영카메라 점검, 드론 순찰, 자율방범대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동의대 경찰행정학과 자율방범대는 지난 2월 20일 부산경찰청-동의대 졸업식 행사 이후 공동체 치안을 활성화하기 위해 신설 조직돼 앞으로도 교내 범죄예방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켜나갈 계획이다.
서수진 범죄예방대응과장은 “이번 합동캠페인을 계기로 대학생 자율방범대뿐만 아니라 경찰과 학교가 긴밀히 협력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대학가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범죄예방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