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스타임즈 : [구리시의회]양경애 의원, 제329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23년 12월 06일 수요일
뉴스홈 > 종합뉴스 > 정치
2023-09-21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구리시의회]양경애 의원, 제329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구리시 부시장 공백 장기화 우려 표명
손준용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구리시의회(의장: 권봉수) 양경애 의원(사진/ 더불어민주당)은 920일 제329회 임시회에서 1년 이상 이어진 부시장 공백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빠른 시일 내 부시장 임용 처리 등 구리시장의 현명하고 바른 결정을 요구했다.

구리시장의 부시장 임명에 대한 의지 부족 언급하며 자유발언을 시작한 양경애 의원은 지난해 9월과 12, 올해 6월 시의회에서 시정질문을 통해 부시장 임명을 촉구해 온 사실을 지적하며, “구리시장은 부시장 자격으로 고급관리자가 아닌 도시개발 전문가만 고집하고 있다.”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양경애 의원은 구리시에 존재하는 약 141개의 각종 위원회 중 47개 위원회가 부시장이 위원장으로 되어 있다. 이들 위원회가 부시장 공백에도 원활하게 운영되는지 매우 우려스럽다.”, “특히 부시장의 가장 중요한 역할 중 하나가 인사위원회의 운영인데 공정하게 인사행정이 되고 있는지 걱정된다.”고 일갈했다.

또한 양경애 의원은 시정의 협력 문제도 지적했다. “부시장 자리는 상급기관인 경기도와의 가교역할을 하는 중요한 자리이다.”라며 산더미 같은 현안들이 가교가 없으니 해결이 전혀 안된다.”고 지적하며 가교의 부재로 집행부와 의회의 관계도 소원해지고 있다는 우려를 표했다.

구리시에 대한 진심어린 애정으로 지역사회의 우려를 전달한 양경애 의원은 구리시장은 하루빨리 경기도와 원만히 협의해 부시장을 임명해주길 바란다.”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손준용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정치섹션 목록으로
[구리시의회]김용현 의원, ...
[경기도의회]김동영 의원, ...
[구리시의회]더불어민주당 ...
[구리시의회]양경애 의원, ...
[구리시의회]9월 2차 의정 ...
다음기사 : [구리시의회]이경희 의원, 제329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2023-09-21)
이전기사 : [남양주시]국민의힘 남양주을 당협 안만규 상임고문 (2023-09-21)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요즘 사화적으로 유사수신에 피해자...
그렇군요.......
부를수록 그리운 어머니! 눈물난다. ...
어머니~ 보고프고 그리운 내 어머니....
2036
신문기사 첨부 사진 문제발생 우려시 게첨 않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청소년정보보호정책
상호명: 폴리스타임즈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등록일자:2007년12월13일 발행    발행인·편집인: 손준용
주소: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사능로 620번길 137-19    청소년보호책임자: 손준용
대표전화: 031-528-0112    팩스:031-528-4112    HP: 010-9282-2894    E-mail: 2580press@hanmail.net
폴리스타임즈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2008 WWW.POLICETIME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