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8월12일(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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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대전자치경찰위원회]기동대 합동 대대적 일제 음주단속 실시
대전경찰청과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난 16일 야간에 고속도로 진출입로와 번화가 주변에서 경찰 기동대와 합동으로 대대적인 음주운전 집중 단속을 실시했다. 여름 휴가철은 열대야와 피서철 특유의 들뜬 분위기로 인해 번화가 등지에서 늦은 시간까지 술자리가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특히 모임 후 ‘숙소나 집까지 거리가 짧으니 괜찮겠지’ 또는 ‘야간 고속도로 진출입로에서는 단속을 피할 수 있겠지’라는 한순간의 방심과 오판이 음주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대전경찰청은 선제적인 교통사고 예방과 음주운전 근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8월 31일까지 음주운전에 대해 특별단속을 펼칠 계획이다. 더불어, 음주운전 방조 행위에 대해서도 엄정하게 대응한다. 동승자가 운전자의 음주 사실을 알면서도 차량 열쇠를 제공하거나 운전을 권유·독려한 경우, 적극적인 수사를 통해 방조범으로 함께 처벌할 예정이다. 또 한 상습 음주 운전자의 경우 차량 압수 조치도 적극 검토할 방침이다. 대전경찰청 관계자는 “야간은 물론 심야에도 스팟 이동식 단속을 강화하고 있는 만큼, 음주운전은 언제 어디서든 반...
2026-07-19
[대전경찰청]대전자치경찰위원회, 여름 휴가철 유원지 인근 주간 음주단속 실시
대전경찰청과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나들이 차량이 급증함에 따라 11일(토) 수통골, 대청댐 등 주요 유원지 일대에서 선제적인 주간 음주 단속을 실시했다. 여름 휴가철은 산, 계곡 등 유원지로 향하는 차량 이동이 크게 늘어나는 시기다. 특히 휴가지에서 식사와 함께 가볍게 낮술을 마신 뒤, ‘거리가 짧으니 괜찮겠지’ 또는 ‘낮이라 단속하지 않겠지’라는 한순간의 방심과 오판이 음주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대전경찰청은 선제적인 교통사고 예방과 음주운전 근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8월 31일까지 음주운전에 대해 특별단속을 실시할 방침이다. 더불어, 음주운전 방조 행위에 대해서도 엄정하게 대응한다. 동승자가 운전자의 음주 사실을 알면서도 차량 열쇠를 제공하거나 운전을 권유·독려한 경우, 적극적인 수사를 통해 방조범으로 함께 처벌할 예정이며 상습 음주 운전자의 경우 차량 압수 조치도 적극 검토한다. 대전경찰청 관계자는 “야간은 물론 주간에도 스팟 이동식 단속을 강화하고 있는 만큼, 음주운전은 언제 어디서든 반드시 적발된다는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며, “단 한 잔의 술이...
2026-07-13
[대전대덕경찰서]'무인점포 대상 범죄예방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개최
대전 대덕경찰서(서장: 김재철)는 9일(목) 경찰서에서 무인점포를 대상으로 절도 등 범죄예방 의식 확산을 위해 개최한 ‘무인점포 대상 범죄예방 콘텐츠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무인점포에서 발생하는 절도 등 각종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참신한 범죄예방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덕구 주민과 학생, 경찰 가족, 경찰관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해 표어 및 카드뉴스 등 총 38건의 작품이 접수됐다. 대덕경찰서는 범죄예방 효과성, 창의성, 활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2명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대전중리초등학교 2학년 이*민 학생이 수상했으며 수상자에게는 경찰서장 상장과 부상이 수여됐다. 수상작은 무인점포 이용객의 범죄예방 의식을 높이고 절도 등 범죄 예방 홍보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김재철 경찰서장은 “이번 공모전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범죄예방 활동에 적극 반영해 무인점포를 더욱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을 지속적...
2026-07-09
[경북경찰청]여름 휴가철 대비 음주·약물운전 특별단속 기간 운영
경북경찰청(청장; 김원태)은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개월 간 음주운전 특별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최근 늘어난 도내 교통사망사고와 음주운전사고 부상자 감소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주·야간 불문 집중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경북 관내 음주운전 교통사고는 전년 동기간 대비 2.8%(6건) 감소했고 음주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4명으로 유지했으나, 음주사고 부상자는 1.5%(5명) 증가했다. 그간 집중 단속 기간 운영과 음주운전 근절 홍보 등 다양한 예방활동으로 15년 연속 음주사고를 줄여온 만큼, 올해도 기동대 합동 단속 등 도내 음주운전을 근절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특히 다가오는 7월부터 본격적으로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는 만큼, 관광지 방문 후 반주운전 등 음주운전 증가가 예상돼 이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음주운전 근절 분위기를 형성하기 위해 이번 특별단속을 추진하게 됐다. 경찰은 이번 단속기간 동안 매주 금요일 전국 동시 단속을 전개하고, 경북경찰청은 자체적으로 주 2회 일제 단속을 진행한다. 또한 빈틈없는 음주단속을 위해 단속 장소...
2026-07-01
[대전대덕경찰서]위기청소년 지원 업무협약 체결
대전 대덕경찰서(서장: 김재철)는 대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희용)와 협력하며 17일 대덕경찰서에서 농협대전공판장(사장; 이용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유재욱), 대전청소년위캔센터(관장; 조정현)와 ‘위기청소년 경제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가정해체의 심화, 경제적 빈곤, 그리고 학교폭력이나 소년범죄 등 복합적인 위기에 직면한 고위험 청소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위기 징후를 선제적으로 포착하고, 사전에 발굴하고 선도·보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협약에 따라 농협대전공판장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일천만원을 기탁했으며 대덕경찰서는 대전청소년위캔센터와 협업해 사각지대에 놓인 고위험 위기청소년을 발굴. 전문기관에 연계·상담·지원과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이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김재철 경찰서장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기관들이 위기청소년 보호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든든한 사회적 안전망을 만들 수 있도록...
2026-06-17
[대전경찰청](주)에너넷, 마약범죄 근절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대전경찰청은 11일(목) 오후. 중부경찰서에서 (주)에너넷과 '치안 사각지대 해소 및 마약유통 범죄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비대면 마약거래, 이른바 '던지기 수법'을 이용해 국민의 일상적인 생활 공간이 마약 유통 경로로 악용되는 범죄가 급증함에 따라,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국민 일상 공간 깊숙이 연결돼 있는 지역 민간기업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촘촘한 감시망을 형성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이번 협약의 핵심은 골목길, 건물 뒤편 등 상설 CCTV가 비추지 못하는 구석진 치안 사각지대를 (주)에너넷 소속 가스검침원들의 물리적 감시 활동을 통해 보완하는 것이다. 가스검침원들이 지역 사회 구석구석을 누비며 쌓은 현장 감각과 기동성을 바탕으로 마약 의심 거래나 거동 수상자를 상시 감시함으로써, 마약유통 범죄를 미연에 예방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태 경찰서장은 "마약 범죄가 교묘하게 일상 공간 파고드는 만큼, 민간 기업과의 협력은 치안 공백을 메우는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주)에너넷과의 협력을 시작으로 민·경 협력 감시체제를 더욱 공고히 해 마...
2026-06-12
[대전서부경찰서]대전 최초 ‘외국인 자율방범대’ 발대식 개최
대전 서부경찰서(서장; 김성백)는 10일 오전.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배재대학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20명으로 구성된 ‘외국인 자율방범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지역 내 체류 외국인이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외국인이 지역 치안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실질적인 공동체 치안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경찰서장과 윤미연 배재대학교 국제처장 등 관계자 25명이 참석했으며, 외국인 자율방범대원에 대한 위촉과 함께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서부 외국인 자율방범대는 앞으로 대학교 주변과 외국인 주민 생활권을 중심으로 경찰 등과 합동 순찰을 실시하고, 범죄예방 홍보 활동 등 체류 외국인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예방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김성백 경찰서장은 “외국인 자율방범대는 외국인이 지역 안전의 동반자로 직접 참여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지역 사회의 다양한 구성원과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을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 서구 지역 내 체류 외국인은 2024년 24,072명, 2025년 27,131명, 2026년 29,215명...
2026-06-10
[대전동부경찰서]가양지구대, 학교안전 특별치안활동 실시
대전 동부경찰서 가양지구대(지구대장: 최영균)는 최근 광주지역에서 발생한 고교생 대상 강력범죄로 인해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감이 높아짐에 따라 학교 주변 범죄예방활동과 안전귀가 활동을 위해 특별치안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가양지구대는 대성여자고등학교와 우송고등학교 정문과 주요 통학로에 112순찰차를 전진배치해 거점근무를 실시하고, 학교주변의 골목길과 버스정류장 등 범죄취약개소를 하교시간대와 야간시간대에 집중적인 순찰과 자율방범대와의 합동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지구대장은 학교안전지킴이와 하교하는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 늦은 시간 귀가 시 안전수칙, △위급상황 발생시 112신고 요령 등을 안내하며 범죄예방 교육을 실시하며 안전의 중요성을 직접 알리고 있다. 또한, 단순한 순찰을 넘어 학생들이 느끼는 불안요소를 파악해 사전에 차단하는 예방중심의 치안활동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등교길부터 귀갓길까지 빈틈없는 안전망을 구축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최영균 지구대장은 “등교길부터 귀가길까지 학생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학교 주변 순찰과 거점근무를 지속적으로 강화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6-05-28
[대전서부경찰서]배재대 캠퍼스폴리스와 합동순찰 실시
대전 서부경찰서(서장; 김성백)는 19일(화) 배재대학교 경찰법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캠퍼스폴리스 20명과 함께 학교 주변 통학로 및 범죄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날 순찰은 최근 광주 도심에서 발생한 고교생 대상 강력범죄 이후 이상동기범죄에 대한 지역 사회의 불안이 확산됨에 따라 서부경찰서가 신속하게 수립한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 예방을 위한 맞춤형 치안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경찰은 캠퍼스폴리스가 평소 순찰 시 착안해야 할 취약요소를 안내하고, 실제 비상벨을 눌러보며 비상벨의 작동 방식과 위급상황 발생 시 신고·대응 절차를 현장에서 교육하는 등 캠퍼스폴리스가 실질적인 치안 보조 인력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현재 배재대학교 캠퍼스폴리스는 매주 3회 이상 교내·외 자체 순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서부서는 협력치안을 강화하기 위해 관내 다른 대학의 캠퍼스폴리스와도 협력하며 자율방범대 등 지역 사회와의 연계 순찰을 추진하는 등 주민 불안감을 해소할 예정이다. 김성백 경찰서장은 “경찰은 가용경력과 자원을 총동원해 학생과 여성 등 사회적 약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하겠다....
2026-05-20
[대전동부경찰서]‘학생 생활권역’ 치안 강화... 학생 안전 총력전
대전 동부경찰서는 학생 안전 확보와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해 5월 13일부터 7월 22일까지 10주간 ‘학생 생활 권역 맞춤형 치안활동’ 추진한다. 이번 활동은 학원가와 통학로 주변의 범죄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찰은 범죄 취약 시간대와 장소를 중심으로 가시적인 순찰을 강화해 범죄 분위기를 사전에 제압할 방침이다. 초·중·고교 주변 위험지역과 학원가에는 순찰차를 배치하고, 지자체와 협력해 CCTV·보안등을 정비하는 등 치안 환경 개선도 병행한다. 특히 시민들을 불안하게 하는 이상동기 범죄와 정신질환자 관련 사건에는 엄정대응하는 한편, 자율방범대 등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한편 대전동부경찰서는 지난 15일 야간, 학생들이 주로 이용하는 학원가와 학교 주변을 직접 돌며 현장 점검에 나섰다. 특히 현장에서 만난 학생과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적극 수렴해, 관내 순찰 노선을 즉시 재조정하는 등 맞춤형 치안 활동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학생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생활권역 안전망을 강화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민이 체감하는 안전한 동구를 만들겠다....
2026-05-18
[대전유성경찰서]신성지구대, 3개 국어 ‘신종스캠(No-Show)’ 예방 방송 실시
대전 유성경찰서 신성지구대(대장; 조대환)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소상공인 대상 ‘신종스캠(No-Show)’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롯데마트 노은점(지점장; 정상열)내에서 한국어·영어·러시아어 3개 국어 안내 방송을 실시한다. 이번 조치는 최근 군부대나 공공기관 사칭해 대량 주문을 한 뒤, 식자재 대금 등을 대리 결제하게 하고 금전을 편취하는 지능형 노쇼 사기가 기승을 부림에 따라 마련됐다. 특히 관내 거주하는 외국인 인구를 고려해 범죄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는 외국인 소상공인과 이용객까지 보호 대상에 포함했다. 신성지구대가 제작한 다국어 안내 방송에는 ▲공공기관 사칭 대량 주문 주의▲물품 대납 및 현금 입금 요구 시 사기 의심▲112신고 절차 등 실질적인 범죄 대응 요령이 담겼다. 지구대는 롯데마트와 협업하며 유동 인구가 많은 시간대에 집중적으로 방송을 송출할 계획이다. 외사특채 출신인 경장 김엘레나는 “신종스캠범죄는 소상공인들에게 심리적, 경제적으로 큰 타격을 주는 악질적인 범죄”라며, “앞으로도 언어 장벽 없이 누구나 범죄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예방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성지구...
2026-05-08
[대전동부경찰서]판암파출소.AI,접목 ‘생활밀착형 예방교육’으로 선제 대응
보이스피싱 등 비대면 금융범죄가 교령층 중심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경찰이 인공지능(AI)를 접목한 생활밀착형 예방 교육을 통해 선제 대응에 나섰다. 대전 동부경찰서 판암파출소는 24일 판암동 생명종합사회 복지관에서 지역 노인 약 60명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휴무일에도 진행된 현장 중심 활동으로 지역사회 협업 기반으로 한 예방 치안의 모범 사례로 평가 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기존의 일방적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고령층 인지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콘텐츠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경찰관이 직접 제작한 교육자료(PPT)를 활용해 보이스피싱 및 스미싱 개념과 구조를 설명하고, 메신저 피싱형, 기관 사칭형, 대출 빙자형, 자녀 납치형 등 실제 피해사례를 중심으로 범죄 수법을 구체적으로 전달했다. 또한 대응요령과 예방법을 퀴즈 형식으로 병행해 참여도를 높였으며, 단순 전달 정보를 넘어 실질적 대응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점은 ‘AI 기반 트로트 음원’ 을 활용한 체감형 교육 방식이다. ‘잠깐만 전화끊어’라는 예방 트로트를 제작해 현장에서 반복 송출하며, “모르는 전화 의심”,...
2026-04-27
[대전경찰청]자경위, 플래카드 설치에 이어 4. 20일부터 계도 및 단속 돌입
대전경찰청(청장; 백동흠)은 ‘우회전 일시 정지’ 시민 인식개선을 위해 4월 초 통일 슬로건을 선정하고 대대적인 플래카드 게시를 마친 데 이어,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우회전 일시정지 집중단속’을 추진한다. 이해하기 쉬운 ‘슬로건’으로 시민 공감대 형성 주력 대전경찰은 본격적인 단속에 앞서 관내 주요 교차로 및 우회전 지점 108개소에 “빨간불이거나 보행자 있으면 일단 멈춤!” 슬로건을 담은 플래카드를 설치했다. 단순히 법령의 내용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교차로 모퉁이와 도로변 등 장소별 특성에 맞춘 홍보물을 배치해 운전자들이 ‘우회전 시 일단 멈춤’ 의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환기할 수 있도록 사전 환경을 조성하는 것에 주력했다. 4월 20일부터 2주간 계도기간을 거쳐 집중 단속실시 경찰은 플래카드를 통한 사전 환경 조성을 거친 만큼, 이제는 실질적인 사고 예방을 위해 단계적인 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은 플래카드가 설치된 장소 중에서도 보행자 교통사고가 잦은 12개 교차로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주요 단속 대상은 ① 전방의 차량 신호가 적색일 때 일시 정지하지 않고 우회전한 경우(도로교통법 제5조, 신호...
2026-04-20
[울산자치경찰위원회]2026년 여성안심순찰대 발대식 개최
울산자치경찰위원회는 3월 17일 오전.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2026년 여성안심순찰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여성안심순찰대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인사말, 순찰대원 대표 선서, 단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여성안심순찰대는 최근 증가하는 여성 대상 범죄와 이에 따른 시민 불안감을 해소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민 밀착형 예방 치안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24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순찰대는 만 60세 이상의 시민 50명이 3인 1조로 편성됐으며 평일 야간 퇴근시간대(오후 7시~11시)에 치안 수요가 높은 지구대·파출소 관할 16개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발대식에 앞서 경상국립대학교 건축학과 강석진 교수의 ‘위험을 읽는 눈, 안전을 만드는 순찰, 범죄 예방 설계 기법(CPTED) 한걸음’을 주제로 한 현장 중심의 안전교육도 열렸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여성안심순찰대 사업이 범죄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시민들의 자유로운 활동을 보장하고 사회적 안정감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아울러 고령사회에서 퇴직자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일자리 창출에...
2026-03-17
[경기남부경찰청]카카오모빌리티와 생활밀착형 공익캠페인 추진
경기남부경찰청(청장; 황창선)과 카카오모빌리티(대표; 류긍선)는 다양한 치안 정책을 국민들이 명확하게 체감하고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기 위한 생활밀착형 공익캠페인을 추진한다. 경기남부경찰청은 보이스피싱, 마약 등 국민 안전·경제와 직결되는 범죄 피해 예방과 교통안전 메시지 등을 담은 공익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카카오모빌리티는 자사의 디지털 광고 네트워크와 플랫폼 인프라를 활용해 해당 콘텐츠를 전파하는 역할을 맡는다. 공익 콘텐츠는 국민들이 일상 속 위험 요인을 보다 쉽게 인지하고, 피해 예방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빈발하는 범죄 사례와 구체적인 예방 방법을 소개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경찰청의 전국 공통 캠페인과 경기남부경찰청의 지역 밀착형 콘텐츠를 함께 구성해 정책 메시지와 현장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콘텐츠는 지난달 말부터 ‘카카오 T RSE(Rear Seat Entertainment)’를 통해 송출되고 있다. 카카오 T RSE는 전국 가맹택시 뒷좌석에 설치된 태블릿을 통해 다양한 정보와 콘텐츠를 제공하는 매체다. 택시로 목적지까지 이동하는 몰입도 높은 시간 동안 자연스럽게 공익 메시지를 노출함으로써, 국...
2026-03-03
이메일무단수집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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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07년 12월 05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