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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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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백경현 시장. 언론인과 함께하는 목요대화 실시
김포시 및 구리시의 서울편입 관련 경기북부 시장. 군수 입장문/ 전문
손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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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시(시장; 백경현)는 11월 23일(목) 오전, 시청사 본관 6층 구내식당에서 구리시장 및 각 국장단과 지역 언론인이 참석한 가운데 "언론인과 함께하는 목요대화"를 실시했다.

이날 백경현 구리시장은 최근 현안이 되고있는 구리시 서울편입관련 및 국토부의 토평2 개발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상황을 설명한 뒤 언론인들과 폭넓은 대화의 시간을 나누며 시민이 행복한 구리시를 만들기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백경현 시장은 "김포시 및 구리시의 서울편입" 관련 경기북부 시장. 군수협의회 입장문을 밝혔다.

(김포시 및 구리시의 서울편입 관련 경기북부 시장, 군수 입장문/ 전문)

최근 김포시와 구리시의 서울편입 문제가 핫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경기북부 시장, 군수는 김포시와 구리시의 서울편입 문제는 경기북도 분도 추진과정에서 김포시장이 서울편입을 주장하고 나서면서 촉발된 것이라 생각한다.

행정구역은 시대적 상황에 따라 변화가 있을수 밖에 없다. 따라서 주민의 복리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필요한 경우 얼마든지 조정될 수 있는 것이다.

김포시와 구리시민의 대부분이 서울로 출퇴근하는 상황이고 생활권이 서울에 밀착돼 있다고 하면 김포시 및 구리시와 서울시간 행정구역 조정의 당위성은 충분하다고 사료된다.

우리 경기북부 시장. 군수 일동은 경기북도 문제에 대해서는 찬성하는 입장이지만  김포시와 구리시의 경우처럼 생활권 및 경제권이 서울시와 밀접한 지방자치단체들은 경기북도 분도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차제에 서울시와의 행정구역 조정에 착수하는 것이 해당지역 주민편익 증진에 부합하다고 판단된다.

2023년 11월

경기북부 시장. 군수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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