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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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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인재 영입 1호 조광한 前 남양주시장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남양주(병) 지역 출마 선언
손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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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  인재 영입 1호로 "국민의 " 입당한 조광한  남양주 시장이 내년 4 10 실시하는  22 국회의원 선거에서 남양주 "지역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시장은 7일 본인의 재임 시절 독립운동가 이석영 선생을 기리기 위해 조성한 금곡동 리멤버 1910’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여덟 가지 약속을 제시하며 출마 의사를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조 시장은 경춘선과 수인분당선 직결로 강남 30분 생활권 연결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D, E, F노선 추가 유치 및 경의중앙선과 경춘선 지하화 수석대교 6차선 원안 추진 등 지역 주민들의 숙원인 교통 문제를 최우선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의료복지를 위해 대학병원 유치 국립 예술의 전당 수준의 뮤지컬 전용 극장 등 복합예술공간 조성 팔당댐의 상수원 취수구를 북한강과 남한강 상류로 분산 이전 및 상수원 보호구역의 낡은 규제 완화 초중고교 증설과 교육환경 개선 반려동물 양육 가구를 위한 테마파크와 유기동물 케어센터 조성 등으로 시민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복지 문화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특히   시장은 남양주시는 강남에 인접한 지리적인 위치와 수려한 경관으로 장점이 많지만  동안 서울의 베드타운으로 자리매김했다.”시장 재임 시절 남양주시를 대한민국 일등도시로 만들기 위해 전심전력(全心全力)을 다했고 앞으로도 열정과 집념을 가지고 반드시 대한민국 일등도시로 우뚝 세우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어 내년 총선은 남양주시의 발전과 미래를 위한 중대한 갈림길로, 지역 발전을 이뤄낼 수 있는역량과 추진력을 갖춘 인물을 위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조광한 시장은 민선7기 남양주시장으로 재임했으며, 임기동안 왕숙신도시 유치와 도시첨단산업단지 용지 확보 GTX-B 노선 유치 지하철 9호선과 8호선 연장 땡큐버스 도입 등 도시개발 여건 확보와 교통혁신을 이뤄냈다.

또한, 정약용도서관, 이석영 뉴미디어 도서관 개관 전국 최초 계곡 정비사업인청학밸리리조트조성 독립운동가 이석영 선생 추모 기념관리멤버 1910”과 이석영 광장 조성 청년 창업지원 공간이석영 신흥상회개관 청소년 전용 공간 펀그라운드(정약용, 진접, 진건, 퇴계원) 조성 등 시민들이 집 근처 가까운 곳에서 무료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공간혁신을 추진했다.

특히지난 10 펀그라운드 진접은 국토교통부가 주최주관하는 건축 분야 최고의 상인 “한국건축문화대상에서 공공건축물 부문 "대상 수상했다.

이외에도   시장은 조안면 주민들의 재산권을 침해하고 있는 상수원보호구역 규제 철폐와 와부읍 동양하루살이 개체 수 감소를 위한 방제  시민들의 오랜 아픔과 불편 해소에도 앞장서 왔다.

시장은 1990년 정치에 입문한 후 민주당 선전국장과 김대중 정부 청와대 정무수석실 행정관, 노무현 정부 청와대 홍보비서관을 지냈다. 특히 노무현 대통령 선거 때 자갈치 아지매찬조연설을 기획해 대선 판도를 흔들어 노무현 대통령을 당선시킨 장본인으로 선거전략 및 홍보전문가로 이름을 날렸다.

2018년 민주당 소속으로 남양주시장에 당선 됐지만 당시 같은 당의 이재명 경기지사와 재난지원금 지급방법 문제로 갈등을 겪었고 하천 정비사업 원조 논란 등으로 대립했다.

그런 과정 속에서 경기도로부터 남양주시가 탄압받는 것에 저항하며 당직을 정지당하는 등 고초를 겪다가 결국 지난해 4월 민주당을 탈당해 올해 9월 국민의힘에 인재영입 1호로 입당했다

시장은 이날 출마 선언에서 남양주시를 대한민국 일등도시로 만들겠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라면 어떠한 정치적 위치나 소속도 마다하지 않겠다는 소신을 밝혔다

한편 조광한 시장은 최근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으로 발탁됨으로써 국민의 힘 인재영입 1호로서 당에서 기대하는 인물임을 입증했다.

조광한 시장 22대 국회의원 출마 선언 기자회견문(전문) 2023. 12. 7. () 리멤버1910

조광한은 해냈습니다. 조광한이 다시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남양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민선7 남양주시장 조광한입니다.  

저는 내년 4 10 치러지는 22 국회의원 총선거에 남양주 지역으로 출마하고자 합니다.  

시장 시절부터 가지고 있던 저의 집념우리 남양주시를 반드시 대한민국 일등도시로 우뚝 세우고야 말겠다는 각오(覺悟) 다시   다지기 위해  자리에 섰습니다.  

지금 남양주시는 중대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대한민국 일등도시로 한층  도약하느냐아니면 겨우 기초를 세워놓은 발전의 기회를 살리지 못하고 제자리에 머무르느냐의 갈림길에 놓여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선거만큼은.. 우리시에 절실한 지역발전을 이뤄낼  있는 역량과 추진력을 갖춘 인물인가 소중한  표를 행사하는 가장 중요한 선택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2018 저는 남양주시민들의 지지와 선택으로 민선7 시장에 취임했습니다.  

제가 분석한 남양주는 서울 강남에 인접한 위치와 넓은 면적수려한 자연환경  훌륭한 도시로 성장할 충분한 가능성을 가졌음에도 수도권 발전에서 소외되고 변방의 도시로 정체되어 있었습니다.  

빠른 속도로 주택만 늘어나면서 도시의 정체성은 점점 사라져갔고 서울의 베드타운으로 자리매김 되며 시민의 자부심을 높일  있는 도시의 다양한 시설은 거의 찾아볼  없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남양주시가 대한민국 일등도시가   있다는 꿈을 가졌고   단계로 수도권 동북부의 거점도시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대한민국 일등도시 남양주를 향한  걸음을 내딛고 4 동안 전심전력을 다했습니다.  

시장으로서조광한은 해냈습니다..!!  

남양주는 인구 70만이 넘는 대도시지만 지하로 다니는 전철 하나 없는 심각한 교통 문제를 갖고 있었습니다.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과제인 교통 여건 조성을 위해 청와대와 국토교통부의 문지방이 닳도록 찾아가 장관과 함께 직접 회의하고 시민의 불편함을 강력히 어필해서 왕숙신도시와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유치했습니다.  

신도시가 마중물 역할을 하면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B노선을 유치했고 지하철 9호선 연장, 8호선 연장까지 확정짓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복잡한 시내버스 노선을 정비하고 땡큐버스를 만들어  번만 갈아타면 시내 어디든   있는 촘촘하고 편리한 버스노선을 구축했습니다.  

또한 6 전의 남양주시에는 즐길 거리가 거의 없었습니다.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일상에서 행복을 느낄  있기 위해선 멀리 가지 않고 가까운 곳에서쉽게 찾아가 즐기고 누릴  있는 공간을 많이 만들어드려야 한다고 확신했습니다.  

스웨덴 스톡홀름 공공도서관  세계적으로 명성이 자자한 도서관들을 참고해 심혈을 기울여 다산동에  업그레이드  정약용도서관을 개관했고 국회도서관  수많은 도서관 관계자들이 벤치마킹하러 오는 명소가 되었습니다.   

그리하여대한민국 도서관의 격을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고 도서관은 조용하게 공부만 하는 곳이 아니라 자유롭게 생각하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는 이정표를 제시했습니다.  

한편 별내면의 청학 계곡은 불법 음식점들이 빼곡히 들어차서 바가지 상혼(商魂) 판을 치던 곳이었습니다.  

상인들의 반발과 협박에도 불구하고 그분들을 끈질기게 설득해 불법시설물을 모두 철거하고 말끔히 정비했습니다.  

모래사장물놀이장을 만들어 청학밸리리조트라고 이름 짓고 편안한 무료 휴식공간으로 시민들에게 돌려드렸습니다.  

우리 남양주시가 전국최초로 계곡 정비사업을 성공하고 나니 당시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몹시도 부러웠는지 경기도가 가장 먼저 시작했다고 언론 플레이를하기도 했습니다.

제가 시장이 되기 전까지는  알려지지 않았던 이석영선생은 1910 나라를 뺏기자 현재 가치로 2조원이 넘는 남양주 일대 땅을 모두 처분해 육형제와  가족이 함께 만주로 망명했습니다.  

 돈으로 만주에 세운 신흥무관학교는 청산리전투와 봉오동전투에서 대승할  있게 했던 독립군 양성의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석영 선생은 일제 탄압에 쫓겨 생활고를 겪으며 콩비지로 연명하다 순국하시고 시신조차 찾지 못한 안타까운 역사가 있습니다.   

저는 나라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신 이석영 선생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곳곳에 여러 공간을 조성했습니다.  

고종황제와 순종황제가 잠들어 계신 금곡동 홍유릉 앞에 흉물처럼 방치되어있던 목화예식장을 철거하고  자리에 나라를 빼앗겼던 치욕을 잊지 말자는 의미로 이석영광장과 리멤버 1910 기념관을 조성했고 시민 문화 공간으로 거듭났습니다.  

 과정에서 엄청난 뒷돈을 챙겼다는 거짓 소문으로 심한 상처와 함께 견디기 힘든 모욕감을 느껴야 했습니다.  

화도읍에는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을 개관해 청소년들이 나라 사랑하는 마음과 기개를 배우며 차세대 뉴미디어 전문가로 성장할  있는 터전을 마련했습니다.  

호평동에는 이석영 선생께서 신흥무관학교에서 독립군을 양성하셨듯이 청년 창업가를 양성하겠다는 취지로 5 건물의 이석영 신흥상회를 세웠습니다

과도한 입시공부와 경쟁에 시달리며 PC방에서 게임을 하는  말고는 별다른 쉴 거리와 놀 거리가 없는 청소년들이 한데 어우러져 자유롭게 놀면서 토론하고 춤추고 꿈을 키울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고 퇴계원읍진건읍조안면과 진접읍에 펀그라운드를 조성했습니다.  

  펀그라운드 진접은 올해 한국건축문화대상 공공 부분 대상에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와부읍 일대에 무더기로 출몰하여 시민들에게 공포감을 주던 동양하루살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매년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수많은 노력을 기울여 동양하루살이 개체 수가 눈에 띄게 급감하는 성과를 얻었습니다.  

특별히, 50 가까이 상수원 보호구역이라는 낡은 규제로 인해 조안면의 재산권이 심각하게 제한되는데 반해 다리 하나만 건너면 온갖 상점과 아파트까지 있는  건너 양수리와의 형평성 문제를 공론화하고 주민들이 헌법재판소에 위헌심판을 청구하도록 제안하고 적극 도와드렸습니다

이외에도 많은 성과가 있었지만 이만 줄이겠습니다.   

이러한 교통혁신과 공간혁신을 통해 남양주는 4 만에 상전벽해라  만큼 변했습니다

그러나 아직 부족합니다

대한민국 일등도시를 향한 집념의 불꽃을 활활 피워 올리기 위해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이제 국회의원 조광한으로서 해내겠습니다..!!

저는 엄숙하게 다음의 여덟 가지를 약속드립니다.

첫째최단 시간에 경춘선과 수인분당선의 직결을 완성해 갈아타지 않고 강남까지 30 만에   있게 하겠습니다.  

둘째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B노선에 더해 D, E, F노선을 추가로 유치하고 아울러 경의중앙선과 경춘선의 지하화를 추진하겠습니다.  

셋째수석 대교를 6차선 원안대로 추진하겠습니다.  

넷째의료복지를 위해 대학병원을 유치하겠습니다.  

다섯째서초동에 있는 국립 예술의전당 수준의 뮤지컬 전용 극장을 등을 포함한 복합 예술공간을 조성해 문화생활과 삶의 가치를 높이겠습니다.  

여섯째팔당댐의 상수원 취수구를 북한강과 남한강 상류로 분산 이전시키고 상수원 보호구역의 낡은 규제를 완화하겠습니다.  

일곱째교육도시 남양주를 위해 초중고교 증설과 교육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덟째반려동물 양육 가구를 위한 테마파크와 유기동물 케어센터를 조성하겠습니다

저는 남양주  국회의원으로 출마하지만 남양주 병의 발전을 통해 남양주시가 대한민국 일등도시로 도약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혼자 꾸는 꿈은 꿈으로 끝나지만 함께 꾸는 꿈은 희망이 되고현실이 되고감동이 됩니다.  

대한민국 일등도시의 꿈에 함께 해주십시오

오직  꿈을 이룰  있다면 저는 어떠한 정치적 위치나 소속도 마다하지 않겠습니다.  

존경하는 남양주시민 여러분..!!  

 사람이 해온 일을 보면 앞으로 어떤 일을 할지   있습니다

시장이라는 소중한 경험과 자산을 토대로 끈질긴 집념과 열정을 바쳐 오로지 대한민국 일등도시 남양주를 만들기 위해 헌신하겠습니다.  

누가 남양주를 대한민국 일등도시로 만들 수 있습니까..?  

조광한이 할 수 있습니다..!!

저 조광한은 결코 굴하지 않는 의지와 지치지 않는 추진력으로 시민들께서 대한민국 일등도시 남양주시민이라는 자부심을 가지실 수 있도록 시장시절과 마찬가지로 미친 듯이 일하겠습니다.  

조광한이 국회의원으로서 해낼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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