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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박영순 예비후보 선대위
윤호중 의원에게 ‘2005년 별내선 최초 제안!’ ...? 공개토론하자 제인
손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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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2대 구리시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를 표명한 국민의힘 박영순 예비후보 선대위는 최근 지역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2005년 별내선 최초 제안자는 나.." 와 관련.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국회의원과 설전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16일 또 다시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공개토론하자.고 밝혔다.

다음은 공개토론을 요하는 보도자료 전문이다

(보도자료 전문)

지난 28일 박영순 예비후보 선대위는 25일자 윤호중 국회의원이 문자메세지를 통해 “2005년 별내선 최초 제안하고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왜곡된 내용으로 윤호중 의원의 해명과 사과를 요구한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당은 13일 신동화 구리시의원이 17대 국회 윤호중 의원의 정책보좌관이였음을 내세워 별내선 최초 제안자는 윤호중 의원이 틀림없다. 국민의힘 박영순 예비후보가 억지 주장을 하고 있다고 하며 그 근거로 “20054월 당시 국회건설교통위원이던 윤호중 의원이 광역철도 별내선 복선전철사업으로 건설교통부에 최초 제안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박영순 예비후보 선대위는 윤호중 의원에게 다시 한번 촉구합니다. 시의원을 대신 내세우는 것은 시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윤호중 의원이 직접 책임있게 나서서 해명하기 바랍니다. 본 내용에 관해 박영순 예비후보선대위는 윤호중 의원에게 공개토론을 제안합니다. 어떤 형식으로든 응할 것이니 차제에 별내선과 관련하여 구리시민에게 일점 의혹도 없이 해명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이것은 시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서도 바람직하다고 판단됩니다.

아무리 선거가 급하고 표를 얻기에 급급하다고 해도 먼저 지하철 8호선 연장이 최초 어떻게 제안되고 추진되었는지에 대한 정확한 사실 관계를 파악해서 발표하는 것이 온당할 것입니다. 윤호중 의원의 책임있는 답변을 다시 한번 촉구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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