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스타임즈 : [울산해경]신혼집에서 대마 재배한 외국인 판매 총책 검거. 구속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24년 4월 21일 일요일
뉴스홈 > 해양.소방 > 해양
2024-04-02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울산해경]신혼집에서 대마 재배한 외국인 판매 총책 검거. 구속
외국국적 중앙아시아 동포 2,3세들에게 판매 유통시켜  
옥창호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울산ㅜ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도심 아파트 안에서 마약류인 대마를 전문적으로 재배하는 시설을 만들어 대마를 재배, 판매, 보관, 흡연한 우즈베키스탄인 A(30)마약류관리법위반혐의로 구속했다.

A씨는 202212월경부터 202310월경 사이 대마 매매 및 흡연 혐의로 작년에 울산해경에서 검거한 중앙아시아 출신 경주지역 대마 중간 판매 알선책들(6명 검거, 5명 구속)에게 자신이 재배한 대마를 판매, 보관, 상습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6개월간의 끈질긴 수사로 검거됐다.

총책 A 씨는 경주 시내 주거 밀집지역 아파트에서 재배한 대마로 대마초를 만들어 판매하고 인터넷에서 산 수입 담뱃잎에 대마초를 혼합해 대마 담배를 만드는 등 대마 재배, 판매, 보관, 흡연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울산해경은 A씨의 아파트에서 1천 명이 동시 흡입이 가능한 시가 2천만 원 상당의 건조 대마초(121.8g)와 대마 담배(200개비) 그리고 대마 씨앗(324), 철거한 대마 재배 도구들을 압수했다.

수사결과 A씨는 특별한 직업 없이 고급 외제차량을 리스하고 고가의 아파트에서 생활하는 등 일반 외국인 노동자들과는 달리 씀씀이가 컸던 것으로 드러났으며 특히 임신한 아내와 출산한 지 한 달 된 영아도 함께 살면서 대마를 재배하고 대마초를 생산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A씨는 본국에서 대마를 흡연한 경험으로, 8년 전 국내에 들어와 2021년경 우연히 만난 우크라이나인으로부터 밀수입 대마 종자를 직접 사거나 텔레그램으로 주문해 우크라이나에서 국제우편으로 대마 종자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해외 유튜브 등으로 대마 재배법을 배워 범행을 시작하게 됐으며, 일반 대마보다 환각 성분이 3~4배 높은 액상 대마를 제조하기 위해 해외 동영상을 즐 겨 본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A씨가 대마초를 최종 구매자들에게 1g15만 원에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울산해경은 대마 종자 밀수입자 등 관련자가 더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추가 수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정욱한 울산해양경찰서장은 해양경찰은 앞으로도 해상을 통한 마약류 밀수 등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외국인 해상 범죄에 대해서는 강력히 대응해 국민과 외국인이 함께하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옥창호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해양섹션 목록으로
[남해지방해양경찰청]부산...
[울산해경]바다에서 탈진한...
[울산해경]음주 차박 캠핑 ...
[남해해경청]2023년 기록관...
[남해해경]2023년 해양범죄...
다음기사 : [울산해경]신혼집에서 대마 재배한 외국인 판매 총책 검거. 구속 (2024-04-02)
이전기사 : [울산해경]신혼집에서 대마 재배한 외국인 판매 총책 검거. 구속 (2024-04-02)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요즘 사화적으로 유사수신에 피해자...
그렇군요.......
부를수록 그리운 어머니! 눈물난다. ...
어머니~ 보고프고 그리운 내 어머니....
2036
보도자료 마감시간 안내입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청소년정보보호정책
상호명: 폴리스타임즈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등록일자:2007년12월13일 발행    발행인·편집인: 손준용
주소: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사능로 620번길 137-19    청소년보호책임자: 손준용
대표전화: 031-528-0112    팩스:031-528-4112    HP: 010-9282-2894    E-mail: 2580press@hanmail.net
폴리스타임즈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2008 WWW.POLICETIMES.CO.KR All Rights Reserved.